고급품목 기본장착 ‘2014 뉴 쏘렌토R’

기사입력 2013-06-04 03:00:00 기사수정 2013-06-04 03:00:00

기아자동차가 내외장 고급 편의품목을 기본으로 채택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14 뉴 쏘렌토R’(사진)를 3일부터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뉴 쏘렌토R는 발광다이오드(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와 LED 아웃사이드 미러, 인조가죽 시트, 독립제어 풀 오토에어컨 등을 기본 품목으로 장착했다. 또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알로이 휠과 알로이 페달을 적용했다. 이처럼 각종 고급 품목을 기본으로 장착하고도 가격은 이전 모델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2705만∼3682만 원.

한편 쏘렌토는 지난달 29일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 블루 북’이 선정한 미국 10대 중소형 SUV에 선정됐다. 켈리 블루 북은 쏘렌토가 넉넉한 크기, 탁월한 연료소비효율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이서현 기자 baltika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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